선납등기라벨 및 등기필증 우편송부 신청서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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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납등기라벨은 우체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등기용 우표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해당 라벨을 붙인 편지 혹은 서류는 우체통에만 넣어도 등기로 송부가 됩니다.
그렇다면 셀프등기를 할 때, 선납등기라벨을 제출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등기필증을 등기우편으로 송부받기 위함입니다. 다시 등기소를 찾아가는 수고를 등기비용으로 덜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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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소송 62편 – 선납등기라벨 및 등기필증 우편송부 신청서 다운로드

만약, 본인의 거주지 혹은 근무지가 법원 등기소와 가깝다면, 등기필증이 나왔을 때 방문수령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저와 같이 전세보증금 반환 소송 후 셀프낙찰 받으신 분들이라면 쉽게 수령하러 갈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럴 때 선납등기라벨과 대봉투, 그리고 등기필증 우편송부 신청서를 법원 등기과에 제출해 보시기 바랍니다. 등기가 완료되면 원하시는 주소지에서 편리하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우체국 대봉투 구입하기

우선, 가까운 우체국 아무곳이나 방문합니다.
등기를 우편으로 받기 위한 대봉투를 구입하셔야 합니다. 사실상, 대봉투의 서식은 중요하지 않을 것 같긴한데, 100원밖에 하지 않으므로 우체국에서 구입하도록 합니다.

또한, 받는사람에 본인의 주소를 적어야 합니다. 법원 등기소에 따라 적지 않아도 될것같긴합니다. 왜냐하면 우편송부 신청서에 주소를 적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직원들도 글씨를 못알아 볼 수 있고, 본인이 주소를 더 잘 알고 있으므로 본인이 등기를 수령하기 원하는 주소와 전화번호, 이름을 적도록 합니다.

선납등기라벨-대봉투

우체국 선납등기라벨 구입하기

선납등기라벨은 우표와 같습니다. 저는 5,900원짜리 2매를 구입하였는데, 해당 금액은 A4용지 100장정도까지 등기가 가능한 금액입니다.

법원마다 부동산 물건 소재지와의 거리가 다르기 때문에 선납등기라벨을 구입해 오라는 금액이 상이합니다. 하지만, 보통 5500~6000원선이므로, 6000원짜리 2장을 구매해가면 여유있게 등기를 부칠수 있습니다.

저도 아래와 같이 익일등기의 선납등기우표를 구입하였으며, 유효기간은 1년입니다.
해당 라벨 중 하나는 대봉투에 붙이고, 한장은 등기촉탁을 할 때 제출하시면 됩니다.

대봉투에 붙이지 않은 한장은 법원에서 등기서류를 부동산 소재 등기소로 보낼때 사용됩니다.

선납등기라벨-2장

등기필증 우편송부 신청서 작성하기

등기필증 우편송부신청서는 해당 법원의 민사신청과를 방문하시면 찾으실 수 있습니다.
만약 집에서 미리 작성을 원하시는 분은 하단에 서식을 업로드 해두었으니 다운받아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등기필증 우편송부 신청서 작성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사건번호를 입력합니다.
  2. 부동산의 표시를 작성합니다. 등기부등본 표제부의 주소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3. 수령받을 매수인, 즉 본인을 입력합니다.
  4. 송달장소를 입력합니다. 등기의 경우 본인 혹은 직장동료, 가족이 받아야 하므로 사람이 항시 있는곳으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직장에서 받았습니다.
  5. 날짜와 이름, 사인을 하고 등기촉탁서류들과 함께 제출합니다.
선납등기라벨-등기필증우편송부신청서

해당 신청서는 금방작성하실 수 있지만, 미리 작성해 가신다면 더욱 빠르게 등기촉탁절차를 마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선납등기라벨, 대봉투 구입방법과 등기필증 우편송부신청서 작성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우편송부를 신청하면, 등기완료 후 일주일정도 기간이 지난 후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미리 준비하셔서 셀프등기를 무사히 마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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